경동나비엔이 지난해 개최한 ‘한번 더 콘덴싱: 가치의 재발견’ 전시 현장.
2026년 가스보일러 업종 NBCI 평균은 76점이다. 경동나비엔이 78점으로 7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동나비엔은 브랜드 인지도(79점), 브랜드 이미지(79점)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친환경 콘덴싱 기술 리더십과 적극적인 ESG·고객경험 마케팅이 7년 연속 1위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 1월 서울 인사동에서 ‘한번 더 콘덴싱: 가치의 재발견’ 전시를 개최했다. 공모전을 통해 출품된 국민대학교 금속공예학과 학생들의 폐보일러 업사이클링 작품을 선보이며 콘덴싱 보일러의 친환경 가치를 알렸다. 콘덴싱 보일러는 일반 보일러 대비 가스 사용량을 19%, 질소산화물·일산화탄소를 각각 87%·70% 저감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경동나비엔은 지난 2월 온라인 플랫폼 ‘나비엔 하우스’를 전면 개편했다. ‘우리집’ 기능을 통해 공간 정보를 입력하면 최적 제품을 자동 추천받을 수 있으며, ‘패키지’ 기능으로 ▶신선한 공기 ▶쾌적한 주방 ▶따뜻한 온기 ▶편안한 숙면 등 생활환경 카테고리별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바로구독’ 기능을 새롭게 도입해 온라인에서 제품 정보 확인부터 계약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