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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패스트푸드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트렌드·고객 니즈 반영한 독창적인 햄버거 롯데리아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가 독창적인 맛·품질로 인기몰이 중이다.패스트푸드 업종에선 롯데리아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80점으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4위 브랜드는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맘스터치가 78점으로 2위, 맥도날드가 77점으로 3위, 버거킹이 76점으로 뒤를 이었다. 1위인 롯데리아의 브랜드 경쟁력이 전년 대비 상승하며 경쟁 브랜드와의 격차를 늘리는 만큼 향후 패스트푸드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 관리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패스트푸드 시장은 트렌드와 고객 니즈 변화가 빠른 만큼 브랜드 정체성을 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차별화된 메뉴 및 캠페인을 통해 고객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각인시킬 수 있어야 한다. 롯데리아의 행보가 주목받는 배경이다.롯데리아가 최근 선보인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독창적인 맛과 품질로 고객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6월 출시 이후 11일간 누적 70만 개 이상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월 출시한 ‘왕돈까스버거’의 2주간 누적 판매량인 55만 개 대비 약 27% 높은 판매량이다.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미각 및 시각적 요소를 강화한 신메뉴로, 출시 전부터 많은 고객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결과 출시 당일 롯데리아의 베스트셀러인 ‘불고기 버거’를 넘어서 판매 구성비 1위를 달성했다. 이러한 높은 고객 관심으로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출시 당일 실제 매장 판매량이 예상 판매량보다 2배 이상 높았으며, 목표 대비 약 300%의 판매고를 달성하며 직영·가맹점 매출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출시 당일 영업 매출과 고객 수는 전년 대비 각각 34%, 3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 신메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는 약 일주일 만에 한 달 예상 판매량을 달성했다. 롯데리아는 매장별 품절 상황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공급량 확대 및 조속한 재고 확보를 위한 매장별 원재료 입고량 제한을 결정하기도 했다.롯데GRS 관계자는 “올해 선보인 ‘전주비빔밥·왕돈까스버거’에 이어 ‘오징어 얼라이브 버거’까지 고객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은 것은 롯데리아가 지속적인 신메뉴 연구 개발을 통해 선보인 독창적 제품에 대한 고객의 긍정적 반응이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더욱 고객이 기대하고 호기심을 가지 수 있는 메뉴를 개발해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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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종합병원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진료 노하우 등 세계적 표준으로 인정받아 서울대병원은 지난 100년간 대한민국 의료를 선도해 온 국가중앙병원이다.종합병원 업종의 NBCI는 77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가운데 서울대학교병원이 전년과 같은 79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근대의료의 산실인 서울대병원은 지난 100년 동안 대한민국 의료를 선도해 온 국가중앙병원이다. 1885년 서양식 국립병원인 제중원으로 출범해 1946년 국립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1978년 특수법인 서울대병원으로 개편됐다. 이에 더해 어린이병원·암병원·분당서울대병원·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강남센터·국립교통재활병원 등 우수한 의료 네트워크를 구축했다.서울대병원의 교육·연구·진료 노하우는 세계적인 표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왕립 셰이크칼리파전문병원(SKSH) 위탁 운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9년 재계약에 성공했으며, 라오스 국립대병원 컨설턴트로 선정돼 병원 건립과 운영, 우수 의료인재 양성까지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협업을 통해 앞선 병원운영 모델과 의료시스템을 세계로 전파하며 세계 보건의료 시스템의 선도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서울대병원은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지난 1년 동안 다양한 브랜드 강화 활동 및 혁신적인 성과를 통해 국내 의료계를 선도했다. 먼저 새로운 그룹 미션·비전(One SNUH Network-미래의료를 개척하는 국민의 병원)을 선포해 조직의 목표와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또한 국내 최초로 국가전략기술 특화연구소(NSTRI)로 지정돼 첨단바이오-디지털 헬스데이터 분석·활용 분야에서 국가 전략 기술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됐다.서울대병원은 하버드·MIT가 설립한 HST(Health Sciences and Technology)와의 협력을 통해 우수한 의사과학자를 양성하며, 중증환자 전담간호사 양성을 위한 표준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간호 인력의 전문성을 높였다. 또한 24시간 고위험 임산부의 분만·응급진료가 가능한 ‘장애친화 산부인과’를 국내 최초로 개소함으로써 전인적 치료를 강화하고, 국내 최초로 디지털 치료기기를 정식 처방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다 국내 첫 중앙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 및 공공보건의료계획 시행결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필수의료 공백 해소 탁월한 성과를 거뒀다. 서울대병원은 풍부한 위탁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배곧서울대병원 및 기장 중입자치료센터의 건립과 국립소방병원 개원 추진을 통해 미래병원의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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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베이커리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글로벌 사업 강화에 맞춘 스포츠 마케팅 전개 파리 생제르맹 선수들이 파리바게뜨 제품을 각자 맛있게 즐기는 모습을 담은 ‘렛츠 파리’ 광고 영상. 베이커리 업종에서 가장 브랜드 경쟁력이 높은 브랜드는 파리바게뜨로 나타났다. 파리바게뜨는 전년과 같은 81점으로 13년 연속 베이커리 업종 NBCI 1위를 차지했다. 뚜레쥬르는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6점으로 평가됐다.파리바게뜨는 1988년 첫 매장을 연 이래 국내에 생소했던 프랑스풍 베이커리 문화를 소개해 발전시키며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 왔다. 국내 3400여개 매장을 넘어 미주·유럽·아시아 등 세계 11개국에 진출해 58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며 글로벌 베이커리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베이커리 시장에서 젊은 고객층의 확보가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혁신을 도모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으면서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이 주목받고 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해 11월 국내 기업 최초로 프랑스 인기 축구 구단인 ‘파리 생제르맹(Paris Saint-Germain)’과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해 국내외에서 관심을 모았다. 이번 파트너십은 한국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로 불리는 이강인을 비롯해 우스만 뎀벨레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축구 스타들이 속해 글로벌 축구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는 ‘파리 생제르맹’과 매력적인 도시 ‘파리(Paris)’라는 공통된 요소에서 오는 시너지를 통해 파리바게뜨에 긍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파리바게뜨는 파리 생제르맹의 홈 경기장에서 ‘안녕! 파리바게뜨’라는 한글 인사 메시지를 담은 LED 광고를 진행했다. 광고 영상은 경기를 직관하는 파리 생제르맹 팬들뿐만 아니라 전 세계 72개 미디어에 생중계되며 큰 화제를 낳았다. 파리바게뜨는 또한 파리 생제르맹과 함께한 ‘렛츠 파리’ 광고 영상도 국내 및 글로벌에 론칭했다. 이 영상은 ‘파리 생제르맹 대표 선수들이 선택한 파리바게뜨 대표 제품들’이라는 주제로 파리 생제르맹 소속 선수들이 등장해 파리바게뜨 제품들을 각자의 방식으로 맛있게 즐기는 모습을 보여줘 주목받았다.파리바게뜨는 지난 5월엔 대한체육회와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를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하고, 공식 스폰서로 선정됐다. 파리바게뜨는 이번 협약으로 ‘2024 파리 올림픽’ 기간 파리 현지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한 응원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리바게뜨 6개 매장에서 직접 만든 베이커리 제품 약 3만 개를 현지 선수단 훈련캠프와 코리아 하우스에 후원하고, 국내 매장과 브랜드 공식 채널을 통해선 고객들과 함께하는 응원 프로모션 등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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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멀티플렉스 영화관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스포츠 중계, 드라마 단체관람 이벤트 흥행 CGV ScreenX로 선보인 ‘깊이 빠져 보다: ALBERT’ 전시 모습.멀티플렉스영화관 업종의 NBCI 평균은 79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CGV가 81점으로 15년 연속 1위, 롯데시네마는 78점으로 2위, 메가박스는 77점으로 3위를 했다.CGV는 고객에게 다양한 콘텐츠와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관 확대 ▶신사업 론칭 ▶체험형 마케팅 ▶F&B 고도화 ▶CGV ONLY 콘텐츠 상영 ▶디지털 미디어플랫폼 활성화 등에 힘쓰고 있다.특히 ‘KBO 한국시리즈’ ‘LoL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롤랑가로스 남자 단식 결승전 뷰잉파티’ 등 스포츠팬들이 함께 모여 응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월에는 프로야구 1000만 관중 시대를 앞두고 극장에서 즐기는 새로운 야구 응원 문화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야구위원회(KBO)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GV가 진행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최종화 단체관람 이벤트는 예매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후속으로 단독 재개봉한 이 드라마 주연 배우 변우석의 스크린 데뷔작 ‘소울메이트’도 큰 인기를 얻는 등 CGV만의 단독 콘텐츠 라인업이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지난 4월에는 4DX, ScreenX, ULTRA 4DX 등 특별상영관의 글로벌 확산을 비롯해 아티스트 콘서트, 스포츠 중계, 클라이밍, 골프 숏게임 등 영화관을 다양한 즐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영화 산업 박람회 ‘시네마콘 2024’에서 글로벌 업적상을 수상했다.최근에는 고객에게 영화 그 이상의 다양한 몰입 경험을 만드는 ‘딥 다이브 스페이스’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깊이 빠져 보다’라는 새로운 슬로건에 담아 리브랜딩 캠페인도 진행했다. 브랜드 경험을 고객에게 알리기 위해 미디어아트 레이블 버스데이와 협업해 몰입형 인터랙티브 전시 ‘깊이 빠져 보다: ALBERT’를 ScreenX로 선보이기도 했다.또한 CGV는 극장 인프라를 활용한 스크린 광고 외에도 OOH(옥외광고)와 DX(디지털전환) 등 다양한 사업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있다. 이 밖에도 CGV는 관객이 영화를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영화 관람 포인트를 알려주는 영상 콘텐츠 ‘식전빵’을 선보여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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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앱카드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결제 등 사용자 편의성 개선 신한 SOL페이는 대부분의 중요한 서비스를 첫 화면에서 해결할 수 있다.앱카드 업종의 NBCI가 전년에 이어 상승하면서 79점으로 나타났다. 신한 pLay는 신한 SOL페이로 브랜드 네임을 변경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 3년 연속 1위를 지켰다.신한 SOL페이는 최대 규모의 고객과 최고 시장 점유율을 보유한 신한카드의 대표 플랫폼으로 결제·송금·자산관리·상품추천 등의 금융 서비스뿐만 아니라 개인 맞춤형 생활 콘텐츠를 제공한다. 지난해 12월엔 첫 화면 개편으로 사용자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고객이 카드사 앱에서 가장 중시하는 명세서·카드관리·혜택 등의 기능을 첫 화면에 제공해 접근성을 높였다.또한 빠른 접근이 필요한 결제 서비스를 상단에,  결제예정금액·명세서 등을 두 번째 모듈로, 금융 및 혜택 모듈을 그다음 순서로 배치해 대부분의 서비스를 첫 화면에서 해결할 수 있게 했다. UX는 모바일 사용자에 맞춰 재설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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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증권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자산관리 명가로 자리매김 삼성증권은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컨설팅서비스와 금융상품을 제공한다.증권 업종의 NBCI 평균은 76점으로 전년보다 1점 하락했다. 삼성증권은 전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하며 5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전년과 같은 77점으로 2위를 했으며, KB증권과 키움증권은 공동 3위에 올랐다. NH투자증권은 1점 하락하며 5위를 했다. 삼성증권은 자산관리 명가로 고객의 니즈에 부합하는 컨설팅서비스와 금융상품을 제공한다. 투자 솔루션 노하우가 결집된 인프라, 최적의 상품 솔루션 공급 능력, 컨설팅 역량을 갖춘 PB와 비대면 상담 조직 등 핵심 경쟁력을 갖췄다. 삼성증권은 2000년대 초반부터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디지털자산관리 고객의 자산관리를 전담하고 있는 디지털자산관리본부를 통해 자기주도적 디지털 고객의 상담 편의를 높였다. 증권 업종에서는 향후 기술적 혁신을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브랜드가 경쟁력을 제고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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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은행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플랫폼 강화’ KB국민은행, ‘디지털 혁신’ 신한은행 주목 KB스타뱅킹 홈화면에서 관리 가능한 ‘KB모임통장’ 신한은행이 올해 2월 출시한 ‘SOL트래블 체크카드’.은행 업종의 NBCI는 75점으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KB국민은행은 1점 상승한 76점으로 21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신한은행은 1점 상승해 같은 수준으로 8년 연속 공동 1위를 했다. 우리은행과 하나은행은 2점 상승한 75점으로 공동 3위, NH농협은행은 1점 상승한 74점으로 5위를 차지했다.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은 금융과 비금융 모두에서 서비스를 확대하며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했다. ‘KB스타뱅킹’은 KB국민은행의 핵심 플랫폼이다. KB금융그룹 계열사의 70여 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개선 사항은 두 가지다. 금융에서는 KB스타뱅킹 홈화면에서 ‘KB모임통장 서비스’를 관리할 수 있게 했다. 비금융에서는 알뜰폰 브랜드 KB Liiv M과 연계해 KB스타뱅킹에서 가입할 수 있는 ‘KB스타뱅킹 요금제’를 출시했다.신한은행은 ‘기본, 신뢰, 미래’라는 경영키워드를 유지하며 ‘고객몰입 조직’으로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추구한다. ‘신한금융그룹 통합 인공지능(AI) 컨택센터(AICC)’ 플랫폼을 활용해 AI 음성봇과 챗봇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며, ‘AI 은행원’도 금융 서비스 영역을 추가 중이다. 또 ‘ESG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ESG경영과 상생금융에 힘쓴다. 은행 업종에서는 빅테크 브랜드와 경쟁으로 혁신적 디지털 금융 서비스 제공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인다. 은행 브랜드의 신뢰 이미지를 활용하면 시장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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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신용카드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최다 고객’ 신한카드, ‘체험형 마케팅’ 삼성카드 공동 1위 신한카드와 삼성카드는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에 집중, 전년에 이어 공동 1위를 차지했다.신용카드 업종의 NBCI는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6점으로 나타났다. 신한카드와 삼성카드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7점으로 2년 연속 공동 1위를 차지했다.신한카드는 업계 최다 3200만 고객과 시장점유율 1위의 압도적 위상을 가지고 있다. 올해 신한카드는 사업 전략 방향으로 ‘Triple1’을 제시했다. 시장·고객·직원 모두에게 진정한 넘버원이 되기 위한 차별적 진화를 의미하는 것으로 ^체질 개선으로 외형과 내실 측면에서 모두 전략적 격차를 유지하는 시장 내 1위(First One)를 공고히 하고 ^최우선의 가치를 고객 중심에 두고 한 차원 높은 고객 경험 제공을 통해 고객에게 인정받는 1류 기업(Only One)을 향한 ^임직원 모두의 하나된 마음(One Team)으로 위기를 돌파하고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는 포부가 담겼다.삼성카드는 다양한 체험형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2023년 9월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와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고객 휴식공간인 ‘THE iD. LOUNGE’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달에는 고객 초청 리움미술관 관람 행사인 ‘ART WEEK’를 진행했다. 올해 4월엔 해외여행에 특화된 혜택을 주는 ‘삼성 iD GLOBAL 카드’를 출시함과 동시에, 카드 혜택을 고객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미국·일본·프랑스 여행지를 테마로 한 디지털 광고 3종을 론칭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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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손해보험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객 대상 다양한 이벤트 펼쳐삼성화재는 올해 선보인 신규 광고 캠페인을 통해 보험의 혜택을 시각화했다.손해보험 업종의 NBCI는 76점으로 전년 대비 1점 하락했다. 삼성화재는 전년과 동일한 78점으로 21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현대해상은 1점 상승하며 전년 공동 3위에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이어 DB손해보험과 KB손해보험이 76점으로 공동 3위,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메리츠화재가 75점으로 5위로 나타났다.삼성화재는 ‘좋은 보험’이라는 브랜드 에센스를 바탕으로 세상의 불안함에 맞서 고객의 오늘을 지키고, 밝고 희망찬 내일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돼주는 보험의 본질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슬로건 ‘당신에게 좋은보험’과 고객을 제대로, 꼼꼼히, 앞서 보겠다는 ‘봄’(seeing)의 자세와 고객의 따뜻한 ‘봄’(spring)을 만드는 좋은 보험의 지향점을 담은 심볼 ‘당신의 봄’을 통해 일관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올해 공개된 광고 영상은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 자동차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을 보험서비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아울러 광고 캠페인에서 소개한 삼성화재 자동차보험의 서비스를 소재로 온라인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와 고객 대상 이벤트도 선보였다. 모바일 앱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보험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실시간으로 보험 청구를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 고객 경험을 계속해서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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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년 생명보험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MZ세대와의 소통 강화 나서삼성생명은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을 슬로건으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생명보험 업종의 NBCI는 78점으로 전년보다 1점 하락했다. 삼성생명은 81점으로 21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전년 3위였던 교보생명은 2위로 올라섰고, 한화생명은 2점 하락하며 3위로 떨어졌다. 올해 처음 조사 대상에 편입된 신한라이프생명은 77점으로 NH농협생명과 함께 공동 4위를 기록했다.삼성생명은 ‘보험을 넘어서는 보험’이라는 슬로건 아래 대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한다. 기존 보험에 대한 개념과 관점을 혁신하기 위해 미래 기술도 접목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또 보험의 개념을 확장된 관점에서 새로 정의하고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운영해 오고 있다. 휴식이 필요한 사람의 사연을 받아 한옥 독채에서의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는 ‘마음 운동장’ 캠페인을 운영해 삼성생명 브랜드를 체험하도록 했다. MZ세대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게릴라 방식의 ‘아이스크림 트럭’ 캠페인을 전개하고, 기업캐릭터인 ‘비추미’를 활용한 조선시대 콘셉트의 ‘비추미 건강원’을 운영했다. MZ세대의 선호와 행동 패턴을 반영한 맞춤형 보험 상품과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 전략이 생명보험 브랜드에 경쟁 우위를 제공할 것으로 전망된다. 향후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원하는 브랜드는 디지털 마케팅과 상품 혁신에 중점을 둔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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