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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백화점 업종 NBCI 보도자료

      롯데백화점은 우수고객을 위한 MVG 소사이어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 롯데백화점]백화점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보다 1점 상승했다. 롯데백화점이 지난해와 같은 76점으로 1위를 수성하며 13년 연속 1위를 지켰다. 신세계백화점은 1점 상승한 73점으로 2위를, 현대백화점은 72점을 유지하며 3위를 기록했다.롯데백화점은 종합적 브랜드경쟁력은 전년 점수를 유지했으나 구성요인별로는 영역별 경쟁력 상승이 눈에 띈다. 브랜드 인지도에서 1점 상승했으며 브랜드 관계 및 충성도 수준에서 각각 1점, 2점 상승했다. 롯데백화점은 고급화 전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상위층 고객 및 VIP 고객을 대상으로 한 세분화된 타깃 마케팅 등 관계지향형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우수고객 1대 1 맞춤서비스인 ‘컨시어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글로벌 MVG(Most Valuable Guest) 제휴를 확대해 롯데백화점 우수고객이 해외의 15개 백화점에서 VIP 라운지를 이용하고 롯데카드 5% 포인트 적립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하고 있다.또한 현장서비스 전문가인 Chief서비스 리더를 양성하여 다양한 서비스 교육을 개발하는 등 체계적인 서비스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그레이드 된 대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CSV 활동도 확대하고 있다.백화점은 패션상품 및 고가 내구소비재 위주의 상품 구성으로 경기변동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면이 있어서 다른 유통업종과의 차별화를 통한 고급화 전략과 중상 소득계층에 대한 마케팅 활동 강화 등으로 대응하고 있다. 이에따라 백화점 업계도 최근의 가치 중심 소비 트렌드에 부응해 가치중심 마케팅 및 서비스 활동에 집중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변동에 민감하게 반응…고객별 마케팅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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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대형마트 업종 NBCI 보도자료

      이마트는 국내 대형마트 업종에서 13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이마트대형마트 업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전년의 74점에서 1점 하락했다. 브랜드별로는 이마트가 75점으로 1위를 유지하였으며 홈플러스는 72점으로 전년 대비 2점 하락하며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전년 3위를 기록한 롯데마트는 72점으로 전년의 브랜드경쟁력을 유지하며 공동 2위로 순위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대형마트 업종의 브랜드경쟁력 하락은 주이용 고객 및 비이용 고객 평가 모두에서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파악된다. 향후 시장 출점 포화로 인한 경쟁 심화, 장기적인 저성장 기조 영향에 따른 민간소비 위축 등이 예상되고 있어 브랜드경쟁력 상승을 위한 노력이 요구된다. 이마트는 NBCI 75점으로 국내 대형마트 업종에서 13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마트는 축적된 유통역량을 바탕으로 대형마트의 본질에 충실함과 동시에 변화하는 시장 환경 극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기존 매장 리뉴얼을 통해 기존 점포경쟁력을 제고하고 핵심상권 수요에 영업력을 집중하여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있다. 롯데마트는 기본적인 품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품질의 차별성을 극대화하는 이른바 품질 혁신 경영을 펼치고 있으며,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한 야간 매장픽업 서비스 확대와 드라이브앤픽서비스(Drive & Pick)를 선보이고 있다.대형마트 업종은 1인 가구의 증가 및 고령화 등으로 인한 소량구매, 근린형 소비패턴의 확대, 인터넷·모바일 쇼핑의 급성장 및 업태간의 경쟁 심화로 인해 어려운 시장 환경에 놓여 있다. 업체들은 온라인 판매, 창고형 마트, 전문점 및 복합쇼핑몰 개발 등 판매채널의 다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더욱 결집되는 순간 업종의 브랜드경쟁력 수준이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1인 가구, 고령화 등 시장 변화…극복 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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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은행 업종 NBCI 보도자료

      KB국민은행은 국내은행 최초로 개인고객 30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진 KB국민은행]은행 업종의 NBCI 순위는 KB국민은행이 72점으로 1위, 신한은행(71점)이 2위,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이 70점으로 공동 3위, KEB하나은행(68점)이 5위로 나타났다. 은행 업종 NBCI 평균은 70점으로 전년에 비해 2점 하락했다. KB국민은행·우리은행이 2점, 신한은행·NH농협은행·KEB하나은행이 1점 하락했다.13년 연속 1위를 유지하고 있는 KB국민은행은 브랜드 인지도 우위(2점), 특히 주이용 고객이 평가한 인지 수준이 2점 우위로 상대적으로 높은 것 으로 분석됐다. KB국민은행은 지난 7월 말 기준 개인고객 3000만명을 돌파, ‘대한민국 대표은행’으로 자리매김했다. 고객서비스와 마케팅을 영업점 공동으로 대응하는 공동 영업권 체계로 전환하는 한편 내점 고객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창구 효율화 등 업무와 서비스를 ‘고객의 눈높이’에서 개선하고 있다. 최근 모바일 생활금융플랫폼 ‘리브(Liiv)’를 출시했다.신한은행은 핵심가치인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 고 있다. 신한 주거래 우대 패키지를 제공해 이용 고객에 대한 혜택을 강화했다. 모바일 직불결제서비스인 ‘마이 신한페이’를 론칭하고 USIM 스마트인증 서비스를 오픈하는 등 모바일 편의성과 보안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한편 은행 업종의 시장 전망은 밝지 않다. 다양한 위험이 산재해 있다. 이런 상황에서 차별적 브랜드로 인식되려면 주거래 고객 확보에 집중하고 기존 고객을 붙잡아둘 수 있는 혜택을 포함한 상품 개발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분석됐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모바일 서비스, 창구 효율화…고객 편의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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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오픈마켓 업종 NBCI 보도자료

      G마켓과 11번가는 활발한 고객 중심 사업을 전개하면서 치열한 경쟁구도를 보이고 있다. [사진 각사]오픈마켓은 조사 대상인 3개 브랜드가 최근 수년간 유사한 평가 수준을 보이며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2016년 NBCI에서는 G마켓과 11번가가 75점으로 공동 1위, 1점 차이인 74점으로 옥션이 3위를 차지했다. 모든 브랜드가 지난해 대비 증감 없이 동일한 평가를 받았다. 최근 2년 동안 4% 이상의 평가 수준 상승을 거뒀으나 올해는 정체됐다. 이는 온라인 기반의 다양한 경쟁자 등장 및 어려운 시장 상황을 대변한 것으로 보인다. 10년 연속 1위를 달성하고 있는 G마켓은 고객이 원하는 것과 향후 필요한 것을 잘 알고 있다. 오픈마켓 리딩브랜드로 자리매김한 비결이다. 자체조사를 통한 트렌드 파악 및 관련제품 런칭, 고객 체험강화로 생활에 밀접하게 관계되는 상품들을 제공한다.11번가는 오픈마켓 진출 초기부터 고객 중심의 사업 활동을 전개해왔다. 온라인 몰의 특성상 비대면 구매, 구매 후 배송 등에 대한 불안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고객을 가장 우선시하는 활동을 추진했다.NBCI 조사를 진행한 한국생산성본부는 “업종과 각 브랜드의 성장을 위해서는 오픈마켓이 가져야 할 차별점을 명확히 고객에게 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면서 “현재 G마켓이 시행하고 있는 고객밀착형, 11번가의 고객중심활동이 그 해법이 될 수 있다. 다만 이러한 활동이 각 브랜드의 차별적인 아이덴티티로 정착돼야 한다. 일반적인 온라인몰이 추구하는 일회성 이벤트가 되어서는 안된다. 이러한 과제를 극복하는 브랜드만이 치열한 경쟁 구도에서 한걸음 나아가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경쟁 치열해져 고객 지지 확고에도 평가 수준은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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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생명보험 업종 NBCI 보도자료

      삼성생명은 모든 제도와 프로세스를 고객중심 서비스로 개선하고 있다. [사진 삼성생명]생명보험 업종의 NBCI 순위는 삼성생명이 77점으로 1위를, 교보생명(74점)이 2위, 한화생명(73점)이 3위로 전년 순위를 유지했다. NH농협생명·신한생명·미래에셋생명이 각각 70점으로 공동 4위로 나타났다.NBCI 평균은 72점으로 전년에 비해 전체적으로 2점 상승했다. 생명보험 업종의 NBCI 평균이 상승한 데에는 2013년 말부터 이어진 고객 정보보호 관련 이슈가 다소 완화되고, 2014년에 불거진 고정금리 상품의 역마진 이슈로 인해 증가한 고객의 불안감이 생명보험사의 호실적으로 인해 상당 부분 해소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는 판단이다. 삼성생명이 1위를 유지한 데는 경쟁 브랜드 대비 브랜드 인지도 및 이미지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각 3점 우위)인 것으로 판단된다.생명보험 업종의 NBCI 평균이 전년보다 2점 상승한 가운데 1위 삼성생명은 1점 상승 하는데 그친 상황에서, 2위 교보생명(2점 상승)과 3위 한화생명(4점 상승)이 가파르게 상승했다.삼성생명은 모든 제도와 프로세스를 고객 중심으로 개선하기 위해 보험의 가입 및 유지, 보험금 지급의 전체 과정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오고 있다. 한화생명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에 특화된 상품 뿐 아니라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향후 생명보험 시장은 저금리·저성장 환경에서의 보험 판매채널 대응 방안, 재무 건전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소비자 신뢰 제고 등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정금리 상품 불안감 해소…업종 평균 2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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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손해보험 업종 NBCI 보도자료

      삼성화재`당신의 봄`은 인생의 봄을 선사하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사진 삼성화재]손해보험 업종의 NBCI 순위는 삼성화재가 75점으로 1위, 동부화재와 현대해상이 72점으로 공동 2위, KB손해보험이 69점으로 4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은 3위에서 공동 2위로 유일하게 순위가 상승했다. 업종 NBCI 평균은 72점으로 1점 하락했다. KB손해보험이 2점, 동부화재가 1점 하락한 가운데 삼성화재와 현대해상은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1위부터 4위까지 격차가 전년 4점에서 6점으로 확대되고 1위와 2위의 격차도 2점에서 3점으로 확대돼 삼성화재의 시장지배력이 더욱 강화된 상황이다.13년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는 삼성화재는 브랜드 인지도(3점), 이미지(4점)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삼성화재가 2014년 말 첫선을 보인 기업브랜드 ‘당신의 봄’은 고객을 살펴‘봄’으로써 고객의 인생에 ‘봄’을 선사하고 밝고 활기찬 고객의 ‘봄’을 만들겠다는 약속을 담고 있다. 삼성화재는 지난 3월 말 원수보험료 기준으로 자동차보험 점유율 32.9%로 1위를 하고 있다. 2002년 ‘애니카(Anycar)’라는 자동차보험 통합 브랜드 도입 후 차량 일생관리 개념을 선보이며 자동차 보험의 대표라는 콘셉트를 인식시켜 왔다. 현대해상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7 Heart Service’가 대표적 서비스이다. VOC로 등록되는 고객 칭찬을 통해 어떤 서비스가 고객을 감동하게 하는지 분석하고 고객과 접촉하는 채널을 7개 접점으로 분류한 후 채널 특성에 맞는 세부지침을 정의한 서비스 브랜드이다.보험 시장은 경기침체, 인구구조 변화가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또 브랜드 간의 인수합병 등으로 인해 경쟁구도 역시 변화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해 다수의 손해보험사들은 수익 창출보다 리스크 관리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NBCI조사를 한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1위 삼성화재의 지배력이 더 강화된 상황에서 2, 3위 브랜드간 격차는 줄어들어 2위 이하 브랜드 간의 경쟁이 더 치열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삼성화재 지배력 더 강화…2~3위 격차는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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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베이커리 업종 NBCI 보도자료

      파리바게뜨는 파리 오페라점을 개점하며 프랑스 시장개척에 성공했다. [사진 파리바게뜨]2016년 베이커리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지난해보다 1점 하락했다. 파리바게뜨는 79점을, 뚜레쥬르는 71점을 기록했다.파리바게뜨의 상승과 뚜레쥬르의 하락이 엇갈리면서 브랜드간 NBCI 격차 수준이 지난해 5점에서 올해 8점이 됐다. 파리바게뜨는 전체 서비스 업종 중에서 롯데면세점과 함께 가장 높은 수준의 NBCI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파리바게뜨는 모든 NBCI 평가요인에서 상승세를 보이며 리딩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했다. 1945년 상미당이라는 작은 빵집에서 시작한 파리바게뜨는 71년 동안 고객이 만족하는 좋은 빵을 향해 도전해 왔다. 상미당 정신을 근간으로 하면서 트렌드를 이끄는 혁신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내놨다. 지난 4월 SPC그룹은 서울대와 11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전통 누룩에서 발굴한 천연효모를 사용한 천연효모빵을 개발하여 출시 50여 일 만에 10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그 중 천연효모 꿀토스트는 천연효모와 국내산 황금꿀을 넣고 반죽을 빚어 특유의 달콤한 맛이 돋보인다는 평을 받았다. 쫄깃한 천연효모빵도 구수한 맛, 빵의 탄력성과 복원력이 SNS상에서 알려지며 일명 베개빵으로 불리면서 인기를 끌었다.파리바게뜨는 현재 전국에 3300여 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2004년부터 중국·미국·베트남·싱가포르 등 세계 시장에 진출해 해외 고객들에게도 파리바게뜨만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특히 2014년 7월 프랑스 파리에 샤틀레점을 열며 성공적으로 유럽시장을 개척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파리 오페라점을 추가로 개점했다.뚜레쥬르는 브랜드 관계 및 충성도 강화에 집중한 브랜딩을 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2014년부터 착한빵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착한빵 스티커가 붙은 상품을 고객이 구매할 때마다 복지시설에 단팥빵을 기부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올해엔 새로운 착한빵 시리즈인 흑보리앙금빵과 흑보리찰떡브랜드를 출시하며 캠페인 활동을 확대했다.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노력이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하며 브랜드 관계를 향상시킨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상품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브랜딩 전략을 펼친 노력이 고객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임금님이 즐겨 먹던 개성도나쓰, 엄마랑 장 볼 때 먹던 그때 그 도나쓰 등 추억의 스토리를 담은 네이밍을 활용함으로써 상품을 통해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했다.베이커리 업종은 진정성 있는 소통의 확대가 주요 과제인 것으로 분석된다. 외국계 디저트 브랜드들의 시장 진입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경쟁 구도는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쟁 브랜드와 차별화된 연상이미지를 중심으로 소비자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브랜드 운영이 필요하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트렌드 선도…파리바게뜨 경쟁력 전체 업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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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신용카드 업종 NBCI 보도자료

      삼성카드(왼쪽)와 신한카드는 디지털 금융을 선도하고 있다. [사진 각사]신용카드 업종의 NBCI 순위는 신한카드와 삼성카드가 73점으로 공동 1위를 유지했다. BC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가 72점으로 공동 3위로 나타났다. 현대카드는 전년 5위에서 올해 공동 3위로 전체 브랜드 중 유일하게 순위가 상승했다.2년연속 NBCI 1위를 유지한 삼성카드는 합리적 소비생활의 조력자로서 ‘실용’브랜드 정신을 강조하고 있다. 단순한 결제수단을 넘어 고객생활 전반을 돕고자 하는 취지로 ‘삼성카드 셀렉트’, ‘삼성카드 스테이지’, ‘홀가분 마켓’, ‘삼성카드 영랩’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홈페이지와 앱 전면개편, 24시간 365일 발급 프로세스 도입 등 모바일 환경에 특히 최적화된 실용적인 플랫폼으로 디지털 결제 시장을 한차원 더 업그레이드 했다는 평가다. 신한카드는 6년 연속 NBCI 1위를 유지했다. 업계 최다 고객을 보유하며 신용카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브랜드로서, 규모의 1등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나아가겠다는 브랜드 슬로건인 ‘BIG to GREAT’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모바일 생활플랫폼 서비스인 신한FAN(판)을 선보이며 모바일시장의 디지털금융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향후 국내 민간소비 증가율은 고령층 노후 대비 부족, 가계부채 부담 등 구조적 제약 요인들로 인해 경제성장률을 하회하는 수준에 머물 것으로 예상된다.2016년 NBCI 조사대상 5개 브랜드의 점수 차이가 1점에 불과할 정도로 신용카드 브랜드 간 경쟁은 상당히 치열하다. 따라서 소비자의 변화를 우선시하는 발 빠른 마케팅 활동이 요구되며, 브랜드의 색깔을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역량 개발이 과제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디지털 금융 중요성 부각…브랜드 경쟁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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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렌터카 업종 NBCI 보도자료

      롯데렌터카는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진 롯데렌터카]렌터카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지난해 보다 3점 상승했다. 롯데렌터카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7점으로 렌터카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나타냈다. AJ렌터카가 지난해 대비 2점 상승한 74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가 지난해 대비 4점 상승하며 73점을 기록했다. 조사 대상 브랜드 간 순위에는 변동이 없었으나, 브랜드간 격차 수준이 전년 대비 크게 감소했다. 특히 2~3위 브랜드간 NBCI 격차 수준이 3점에서 1점으로 좁혀졌다.올해 조사에서도 롯데렌터카는 리딩 브랜드로서 안정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15년 롯데그룹으로 편입되어 브랜드명을 변경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롯데렌터카를 자주 이용하지 않는 비이용 고객의 평가에서 경쟁 브랜드 대비 높은 수준을 보였다. 롯데렌터카는 업계 최초로 신차 장기렌터카 이용고객이 직접 원하는 주행거리를 선택할 수 있는 ‘주행거리 선택 상품’, 신차 장기렌터카 인수옵션형 상품의 계약 만기가 도래했지만 대여기간을 연장하고 싶은 고객을 위한 ‘인수옵션형 연장 상품’ 등 차별화된 시도를 통해 고객의 선택권을 넓혔다. 또 매년 새 차로 바꿔 타는 프리미엄 장기렌터카 ‘오토 체인지 프로그램’, 일반 개인도 실질적으로 LPG 차량을 구매, 소유할 수 있는 LPG 전용 장기렌터카 상품 ‘LPG60’ 등을 통해 세분화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했다. 렌터카를 받을 때 롯데마트몰에서 주문한 상품을 함께 받을 수 있는 롯데스마트픽서비스와 친환경 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의 도입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NBCI 조사 결과에서 AJ렌터카와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는 순위 상승을 달성하지 못했지만 주이용 고객의 평가부문인 브랜드 충성도와 관계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AJ렌터카는 장기렌터카 고객 전용 포털사이트, 전자계약시스템 등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자 노력했다. 최근 합리적 가격과 신속한 셀프서비스를 강조한 저비용 렌터카 브랜드 빌리카(Billycar)를 새롭게 론칭하며 업계 최초로 브랜드 이원화 전략을 내세웠다.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의 경우 365일 24시간 운영하는 고객센터를 통해 정비 및 보험 처리의 우수성과 사고접수의 편의성을 높였다. 브랜드 관계 측면에서의 높은 평가 수준은 이러한 고객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브랜딩 활동으로부터 얻은 결과로 해석된다.최근 렌터카 업종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그치는 단기적 브랜딩 활동에서 더 나아가 장기적 관점에서 일관적인 브랜드 전략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소비자 니즈 세분화한 프리미엄 렌터카 상품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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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대형슈퍼마켓 업종 NBCI 보도자료

      롯데슈퍼는 옴니채널과 가치상품의 선두주자 면모를 보이고 있다. [사진 롯데슈퍼]대형슈퍼마켓 업종의 NBCI 평균은 72점으로 지난해보다 1점 하락했다. 롯데슈퍼가 지난해와 동일하게 74점을 유지하였고 2위 GS수퍼마켓은 72점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해보다 3점 하락한 70점으로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올해 처음 조사 대상에 편입된 이마트 에브리데이는 70점으로 공동 3위를 기록, 후발주자임에도 비교적 높은 브랜드경쟁력을 보였다.롯데슈퍼는 옴니채널과 가치상품의 선두주자 면모를 보이고 있다. NBCI 평가에 따르면 롯데슈퍼의 브랜드경쟁력은 주이용 고객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마케팅 활동과 브랜드 관계 수준이 지난해보다 1점 상승했다. 상대적으로 비이용 고객의 평가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슈퍼는 도심형 컴팩트 매장인 마이슈퍼, 신선 균일가 매장 마켓999 등 상권 특색을 반영한 매장을 각각의 브랜드로 구별해 운영하고 있다.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가치상품 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것.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생산자의 실제 얼굴을 포장에 담은 ‘얼굴’ 시리즈 상품, 1~2인 가구를 겨냥한 소포장 상품인 ‘한끼’ 제품, 가격과 품질을 모두 만족시키는 ‘국민상품’, 판매 당일 새벽에 수확한 ‘새벽 야채’ 등 가치상품을 개발하며 대한민국 유통업종을 주도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롯데슈퍼는 온라인몰인 ‘롯데E슈퍼’도 도입했다. 모바일 앱을 이용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쇼핑할 수 있는 롯데슈퍼앱도 운영하고 있다.롯데슈퍼는 상권 맞춤형 점포를 적재적소에 열어 점포 개발에서부터 경쟁사 대비 우위를 점했다. 산지와 매장이 가까울수록 신선하고 저렴한 상품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에 착안해 점포 인근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별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매장에 입고·판매하는 근교 산지형 점포도 확대하고 있다. 또 축산물 가공 센터를 운영해 우유와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원육을 직매입하고 청결한 환경에서 소분 포장 가공 등 상품화 작업을 직접 수행해 원가를 절감하고 있다.대형슈퍼마켓의 성장세는 정체된 모습이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업체들은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NBCI를 조사한 한국생산성본부 측은 대형슈퍼마켓이 쇼핑 채널에 대한 투자, 상품 품질 유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어 앞으로 업종 전반의 성장세는 미약하게 유지될 것으로 판단했다.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업종 내 1·2위 브랜드인 롯데슈퍼와 GS수퍼마켓의 브랜드경쟁력 수준은 안정적인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브랜드경쟁력 하락은 우려스럽다. 올해 결과에서 신규로 조사된 이마트 에브리데이와도 동일한 수준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브랜드경쟁력이 반전할 수 있을 지, 하락 추세로 이어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말했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가치상품 개발 노력 지속…소비자 신뢰로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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