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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가스보일러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효율성 살린 제품으로 가스비 절감 효과 가스보일러 업종 NBCI는 75점으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브랜드별로는 귀뚜라미보일러가 전년과 동일한 76점으로 1위에 올랐다. 경동나비엔 역시 전년과 동일한 75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린나이는 전년 대비 1점 상승으로 74점을 기록해 상위권과 경쟁력 격차를 줄였다. 경동나비엔과 린나이의 이미지 수준이 1점씩 상승했으나 브랜드 관계 수준은 1점씩 하락했다.가스보일러 가 가장 어필하는 핵심 커뮤니케이션 요소는 효율성이다. 귀뚜라미보일러는 ‘4번 타는 보일러’‘거꾸로 타는 보일러’ 등 효율성을 소비자에게 적극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물론 가스비 절감이라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  귀뚜라미보일러는 에너지 효율성은 물론 가스비 절감이라는 실질적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지진 등 재해에 대비해 가스누출 탐지기와 지진 감지기를 내장해 지난 9월 경주지진 발생 시 가동을 자동으로 중단하는 등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 가스보일러 시장은 친환경 제품에 대한 관심과 고효율 제품 사용 의무화 정책 기조에 따라 고효율 콘덴싱 제품의 보급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난방·온수 제품에 대한 기능성·편의성·접근성 등 세분된 소비자 욕구를 만족하게 하는 제품이 시장을 주도할 전망이다.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은 자사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할 수 있음과 동시에 이로 인한 국내 소비자의 선택을 더욱 확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되므로 신규 해외 시장에 대한 각 브랜드의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효율성 살린 제품으로 가스비 절감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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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제습기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쾌속 제습 기능 등으로 차별화 [ 제습기 업종의 NBCI는 74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수준을 유지했다. 제습기는 2014년 이후 구조적 한계인 온풍과 과도한 소음 문제가 지속되면서 기대만큼 성장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조사결과 역시 2016년까지 업종 평균이 상승하다가 올해 정체에 돌입한 것으로 분석됐다.LG 휘센이 지난해와 동일한 76점으로 3년 연속 1위를 유지했고, 삼성(75점)과 위닉스 뽀송(74점) 역시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4위 위니아(71점)만 전년보다 1점 하락해 전체적으로 순위 변동은 없었다.  LG 휘센은 경쟁사 제품보다 15% 이상 속도가 빠른 쾌속 제습기능을 적용했다.제습기 성능을 결정하는 가장 핵심적인 부품은 컴프레서다. 인버터 컴프레서를 장착한 LG 휘센은 경쟁사 제품보다 15% 이상 속도가 빠른 쾌속 제습 기능을 적용했다. 또 자동으로 습도를 조절해주는 스마트 제습 기능도 갖췄다. 차별화된 사용 편의성도 LG 휘센의 NBCI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위닉스 뽀송은 열교환기 분야 기술력을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 측면에서 강점을 보인다. 그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5년 무상품질보증 프로그램을 통해 제습기 시장에 차별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제습기 시장은 2014년부터 시작된 시장 정체로 업종 전반의 투자가 미미한 상황이기 때문에 다소 무기력한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에어컨, 공기 청정기 등 기존의 공조 관련 가전들이 지속적으로 제습기의 영역을 넘보고 있어 재도약을 위한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제습기는 여름 한철에만 사용하는 가전에서 나아가 의류 건조 등 제습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다양한 용도로 확장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판단이다. 실제 LG휘센은 제습 속도를 높인 쾌속 제습기능, Y자 호스를 연결한 신발 건조기능 등 제습기만의 차별성을 부각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호응을 얻고 있다.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 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쾌속 제습 기능 등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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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여성용화장품 업종 NBCI 보도자료

    [국가 브랜드 경쟁력] 체험형 공간서 커뮤니케이션 활발   여성용화장품 업종 NBCI평균은 73점으로 지난해와 동일하게 나타났다. 설화수가 1점 상승한 79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오휘는 1점 감소한 72점으로 에스티로더와 공동 2위, 키엘이 지난해와 동일한 69점으로 4위에 올랐다. 주사용 고객의 평가가 모든 브랜드에서 1점씩 하락했으나 비사용 고객의 평가가 1점 상승하며 업종 평균은 지난해와 동일했다. 1위 설화수와 2~4위 간 격차가 7~10점으로 확대됐다.6년 연속 1위를 지켜온 설화수는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체험형 공간을 기반으로 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했다. 플래그십 스토어를 통해 브랜드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브랜드 모태와 역사 관련한 고객 소통도 강화했다. 설화수는 플래그십 스토어로 브랜드의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런 활동으로 설화수는 경쟁 브랜드에 비해 높은 브랜드 이미지와 인지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비사용 고객 평가도 경쟁 브랜드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오휘와 에스티로더는 디자인 강화에 주력했다. 오휘는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와 협업한 제품을 선보였고, 에스티로더는 ‘갈색병’ 이미지를 고수하며 브랜드 고유의 색을 반영해 제품 디자인을 강화했다. 고객의 감성가치를 충족시키는 이런 활동은 브랜드 경쟁력 유지에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된다. 키엘은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통해 브랜딩 활동을 전개했다.여성용화장품 업종은 잠재고객을 겨냥한 브랜딩 활동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그 결과 비사용 고객의 평가가 소폭 상승했다. 반면 주사용 고객 평가는 1점씩 하락했다. 향후 잠재고객 발굴과 충성 고객 유지를 위한 브랜딩 활동이 균형 있게 진행돼야 안정적인 브랜드 경쟁력 향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체험형 공간서 커뮤니케이션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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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서비스업종 브랜드경쟁력 개요

    한국생산성본부 115개 조사소셜커머스·증권·편의점 돋보여 파리바게뜨와 롯데면세점이 서비스업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꼽혔다.한국생산성본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의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서비스업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파리바게뜨와 롯데면세점은 79점으로 공동 1위에 올랐다. 뒤를 이어 CJ대한통운·쿠팡·T(SK텔레콤)가 78점으로 공동 3위로 나타났다.올해로 13주년을 맞이한 NBCI 서비스업 조사에서 국내 브랜드의 경쟁력 수준은 지난해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비스업 31개 업종의 NBCI 평균은 73.2점으로, 지난해에 비해 0.8점 올랐다. 특히 롯데백화점·삼성생명·삼성증권·삼성화재·SK주유소·이마트·KB국민은행·KT GiGA 인터넷·T 등 9개 브랜드는 13년 연속 업종별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이번 조사에서는 증권과 생명보험, 이동통신과 같은 금융과 통신 부문의 향상(1.6%)이 전체 NBCI 평균을 끌어올리며 서비스업 전체 브랜드 향상에 기여했다. 반면 지난해 베이커리와 멀티플렉스영화관 등 눈에 뛰는 향상(4%)을 보였던 문화·외식·의료 부문은 0.1% 하락하며 주춤했다. 업종별로는 소셜커머스(5.6%)와 증권(5.4%), 편의점(4.6%), TV홈쇼핑(4.2%)의 향상이 가장 돋보였다. 개별 브랜드 중에서는 증권 업종의 미래에셋대우(7.4%), NH투자증권(6.0%)과 생명보험 업종의 NH농협생명(6.1%)이 지난해에 비해 가장 많이 향상됐다. 사진 크게보기▷여기를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2~4위권 브랜드의 선전도 돋보였다. 1위 브랜드의 NBCI는 전년 대비 0.8% 향상되는 데 그쳤지만, 2~4위는 1.3%가 올라 전체 상승을 이끌었다. 5~6위 브랜드는 0.1%가 올라 거의 변화가 없었다. 실제로 1위 브랜드의 마케팅 활동 수준이 1.2% 향상되는 데 그쳤지만, 2~4위 브랜드는 2.1%가 향상됐다.김형범 한국생산성본부 CS컨설팅 본부장은 “이미 우수한 수준의 인지도와 이미지를 확보한 1위 브랜드는 고객과의 심리적 관계 수준이 크게 향상된 반면, 자사 브랜드로의 신규 고객 유입이 더욱 중요한 2~4위 브랜드는 인지도와 이미지의 향상 폭이 큰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한편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여파로 2년 만에 조사 대상에 포함된 종합병원에서는 2014년 3위였던 서울대병원(73점)이 1위에 올랐다.  ◆NBCI=한국생산성본부는 매년 64개 업종의 23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NBCI를 조사한다. 상반기엔 제조업, 하반기엔 서비스업을 발표하고 있다. 2016년 서비스업 조사는 업종의 규모와 성장성을 고려해, 서비스업 분야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31개 업종 11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실사는 복수의 조사업체(서울마케팅리서치, 유니온리서치, 코리아리서치센터)가 담당해, 조사의 신뢰성을 확보했다. 브랜드별 NBCI는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및 브랜드 관계에 대한 평가 점수에 가중치를 반영해 100점으로 산출한다. NBCI 평가에는 해당 브랜드를 주로 이용하는 ‘주이용 고객’과 경쟁 브랜드를 주로 이용하는 ‘비이용 고객’의 평가가 모두 반영된다. 이번 조사는 올해 4월 28일부터 7월 8일까지 72일간, 전국 5대 광역시 1만 6100명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 면접 방식으로 진행됐다.[출처: 중앙일보] 파리바게뜨·롯데면세점 서비스업 중 브랜드 경쟁력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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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서비스업종 브랜드경쟁력 기고문

    [국가 브랜드 경쟁력] 브랜드 관리, 빅데이터 분석만으로 충분할까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다”는 마케터에게는 불변의 진리다. 시장상황과 소비자 의견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지 않고 마케터의 상상과 추측만으로 브랜드를 관리하면 위험하다는 것을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소비자 마음을 읽기 위해 설문조사와 인터뷰 등을 활용한 기법이 한 세기 동안 활용되었다. 그런데 신속하게 소비자의 목소리를 듣고, 시장 움직임을 빨리 감지하고 싶은 마케터의 욕망이 대두되었다. 이를 해결해 줄 도구로 빅데이터 분석이 화려하게 등장했다.빅데이터 분석은 소셜 미디어에서 비정형의 수많은 단어와 문장으로부터 브랜드에 대한 네티즌들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취합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따라서 정해진 설문항목에 대하여 소비자가 응답한 결과를 분석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아직 초기 단계라 분석 결과의 정확성과 신뢰도는 계속 검증되어야 하지만 마케터들에게는 크게 세 가지 측면에서 장점이 있다.첫째는 신속성이다. 소비자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취합할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을 빠르게 보완할 수 있고 브랜드 활동의 평가 측정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다. 둘째는 정보 왜곡성 완화이다. 부정적 사건의 발생 시점 직후에 설문조사를 할 경우 그동안의 우호적이었던 목소리들이 도출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빅데이터 분석은 과거 일정 시점에서 사건 발생까지의 누적된 목소리를 통합하여 분석할 수 있기에 브랜드에 대한 트렌드 파악이 가능하다. 셋째는 다양하고 특이한, 그리고 설문조사에 얻을 수 없었던 소비자 의견을 들을 수 있어 브랜드 관리의 유용성을 높여준다.물론 브랜드 관리를 위한 소비자 의견 분석에 있어 빅데이터 분석만이 전부는 아니다. 빅데이터 분석은 비정형화된 언어들을 분석하는 것이기 때문에 숫자에 익숙한 마케터들에게는 인사이트를 추출하거나 경쟁 브랜드와의 비교 분석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다는 의견도 많다. 무엇보다 특정 문장에 대하여 긍정어나 부정어를 구분하기 힘들 경우 분석자의 주관성이 일부 개입될 가능성도 있다.이에 브랜드 관리를 위해 설문조사와 빅데이터 분석이 병행될 것을 권장한다. 물론 예산은 뒷받침 되어야 한다. 2015년 제너럴 밀스에서 은퇴하기까지 미국 식품업계 최장기 CMO였던 마크 애딕스는 “빅데이터 활용 전략은 단기적인 판촉과 장기적인 브랜드 구축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소비자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빅데이터 분석과 소비자 의식을 숫자로 분석할 수 있는 설문조사를 통해 브랜드가 처해 있는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찰하고 대응할 수 있음을 뜻한다. 여러 재료와 양념이 잘 버무려져야 맛있는 음식이 되듯이, 설문조사와 빅데이터 분석을 적절하게 병행해야만 마케터가 의도하는 브랜드 관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브랜드 관리, 빅데이터 분석만으로 충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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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종합병원 업종 NBCI 보도자료

      서울대학교병원은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혁신을 추구한다. [사진 서울대병원]종합병원의 2016년 NBCI 평균은 2014년 68점에서 3점 상승한 71점으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서울대학교병원이 2014년 대비 4점 상승한 73점으로 종합병원 브랜드 중 가장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2015년에는 메르스 사태로 인해 조사하지 못했다. 올해 조사에서 주목할 만한 점은 메르스 여파와 같은 시장 환경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브랜드 경쟁력의 하락세를 보인 브랜드가 없다는 점이다. 서울대학교병원은 병원 내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도록 전자시스템을 도입해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환자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강화했다. 또한 학술역량 개발과 혁신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 지난해에만 국제학술지에 2,800여편의 연구논문을 발표했다. 2014년에는 아랍에미리트 왕립 셰이크 칼리파 전문병원 운영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착한가게 야외음악회, 주방용품 바자회 등 사회공헌활동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서울아산병원은 환자 관점에서 업무처리의 편의성을 높인 원스톱 통합서비스 시스템, 병원에 처음 방문한 환자의 불안감을 해소시켜주기 위한 첫 방문 고객 동행 서비스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확대했다.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인 세브란스병원과 서울성모병원 역시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종합병원 브랜드는 고객 가치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이탈을 방지하고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많은 활동을 전개한 것으로 보인다. 향후에도 이러한 노력은 계속 진화할 것으로 판단된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메르스 여파에도 경쟁력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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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이동통신 업종 NBCI 보도자료

      T페이는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서비스이다. [사진 SK텔레콤]이동통신 업종의 NBCI 평균은 지난해보다 2점 상승한 76점으로 타 서비스 업종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였다. SK텔레콤의 T가 78점으로 1위를 유지했으며 olleh가 75점, U+가 74점으로 뒤를 이었다. 이동통신 업종은 브랜드 지향점에 대한 일관적인 메시지 전달이 돋보였다.대표 주자인 T는 13년 연속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T는 커뮤니케이션 전략과 함께 다양한 전략 상품을 출시하며 고객의 경험을 한 단계 끌어 올리기 위한 브랜딩 활동을 끊임없이 전개했다. T전화·T맵 등을 사용 통신사와 상관없이 모든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생활가치를 극대화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함께 서비스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노력했다. T페이는 휴대폰 소액결제를 기반으로 멤버십 할인을 결합한 오프라인 모바일 결제서비스이다. 출시 3개월 만에 가입고객 50만 명, 누적결제건수 150만 건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olleh와 U+는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시켰다.olleh는 경쟁 브랜드 중 최초로 데이터 선택 요금제를 출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EBS 강의 전용 LTE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출시해 세분화된 고객 타깃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U+는 국군 장병들을 위해 4만4686대의 병사 수신용 공용 휴대폰과 3년 간의 통화료 및 운영비를 1원에 이용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영상으로 제작한 활동이 고객에게 인상을 남겼다는 평이다.조사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이동통신 업종은 오래 기억될 수 있는 차별화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향후에도 IoT와 미디어 플랫폼 강화, 생활 가치 향상을 위한 서비스 제공 등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브랜드의 노력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고객의 감성을 자극하는 차별화된 활동의 전개가 고객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자리 잡음으로써 브랜드 경쟁력 강화의 기반이 될 것이며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키는 데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플랫폼 개방, 선택 요금제…감성 마케팅도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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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전자제품전문점 업종 NBCI 보도자료

      하이마트는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으로 취급품목을 확대하고 있다. [사진 하이마트]전자제품전문점 업종은 이번에 신규 편입됐다. 전자제품전문점 업종 NBCI 평균은 75점으로 오프라인 유통업 중 면세점을 제외하고 비교적 높은 브랜드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마트가 76점으로 1위, 삼성 디지털프라자가 75점으로 2위, LG베스트샵이 74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하이마트는 카테고리킬러형 전문점으로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고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힘과 동시에 합리적 가격을 제시하는 긍정적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국내 전자제품전문점 중 상품 구성이 가장 풍부하다. 국내외의 150여 개 회사에서 제품을 공급받고 있다. 전국적 점포망을 기반으로 전략적 품목을 집중 취급함으로써 높은 수익성과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에는 옴니채널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한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수령하는 ‘스마트픽’ 서비스, 위치기반 서비스를 활용해 맞춤형 할인 쿠폰을 자동 발송하는 비콘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하이마트는 고객만족을 위해 취급품목을 가정·생활용품까지 늘려 ‘홈 앤 라이프 스타일 숍’으로 변신시켜나가고 있다. 전자제품과 연관된 생활용품을 가까이 진열해 고객이 편리하게 원스톱 쇼핑을 할 수 있는 고객 지향적 쇼핑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전문상담원인 세일즈마스터를 운영하여 고객에게 더욱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NBCI 조사를 한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는 "종합적인 브랜드경쟁력 수준은 하이마트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삼성 디지털프라자와 LG베스트샵의 경쟁력도 탄탄한 것으로 분석됐다. 향후 두 가지 유형의 전자제품전문점의 경쟁이 기대되는 이유이다”고 말했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합리적 가격…소비자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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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인터넷 서점 업종 NBCI 보도자료

      예스24는 인터넷의 편리함과 서점의 다양성을 고객에게 전달한다. [사진 예스24]인터넷서점 업종 NBCI 1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75점을 기록한 예스24로 4년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인터넷교보문고와 인터파크도서가 73점으로 공동 2위, 알라딘은 72점으로 4위를 차지했다. 예스24를 제외하고 1~2점 상승했다. 업종 평균은 73점으로 1점 상승했다.NBCI 구성요인인 인지도·이미지·관계 평가는 후순위 브랜드가 소폭 상승했고 예스24와 인터넷교보문고는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나타냈다. 기존 이용자 평가에서는 모든 브랜드가 각 요인에서 하락한 반면 비이용자 평가에서는 전반적 상승세를 보였다. 예스24는 다른 브랜드 대비 인터넷의 편리함과 서점의 다양성을 충분히 고객에게 전달하고 있다. 교보문고의 상징성이나 인터파크의 운영체계 등을 뛰어넘은 리딩 브랜드이며 인터넷 환경 변화에 적응한 경쟁력 있는 브랜드로 정착했다.예스 24는 다양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당일 배송을 시장에 정착시킨 업종 특성상 예스 24는 이를 뛰어넘어 오후 1~4시까지 주문한 서적도 당일 배송을 한다. 물류센터의 운영 이원화를 통해 당일 배송을 실현하고 있다. 또 어린이독후감대회, 가을문학캠프 개최 등을 통해 고객 저변 확대와 독서문화 장려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인터넷교보문고는 북큐레이션을 오픈하면서 정보 제공 및 기존 고객의 구매 편리성을 더해 신개념 웹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터파크도서는 북마크 등 사은품 이벤트를 전개하며 고객을 유도하고 있다.올해 조사 결과 중 특이점은 현재 이용하는 인터넷서점에 대한 평가는 부정적인 반면 이용하지 않는 브랜드의 평가는 긍정적이라는 점이다. 새로운 브랜드로 전환이 이뤄질 수 있는 시점으로 분석된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편리함과 다양성 고객에게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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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년 학습지 업종 NBCI 보도자료

      구몬학습은 체계적인 브랜딩 활동을 통해 브랜드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사진 구몬학습]학습지 업종 NBCI는 74점으로 전년과 같은 수준으로 나타났으며 순위 변동도 없었다. 구몬학습이 전년과 같은 75점으로 1위를 기록했고, 역시 전년 수준을 유지한 눈높이가 74점으로 2위, 전년 대비 1점 하락한 씽크빅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학령 인구 감소와 저성장 기조 속에서도 학습지 브랜드들은 체계적 브랜딩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특히 맞춤형 교육에 대한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키고 수요층을 확대시키려는 노력이 NBCI 조사에서도 긍정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구몬학습은 전년에 이어 2위와의 격차를 1점 차로 유지했다. 브랜드 이미지와 관계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경쟁우위를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객 유형별로는 주이용 고객의 평가 수준이 조사 대상 브랜드 중 가장 높았다.고객과의 진정한 인연을 강조하는 구몬학습은 체계적 브랜딩 활동을 통해 브랜드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 구몬학습을 통해 실력을 다져온 고객에게 다양한 포상혜택을 제공하는 구몬수학 우수회원 인정테스트 대회를 개최했다. 또 다수의 과목을 학습하는 VIP회원을 위해 차별화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더 퍼스트 클래스 서비스를 시행한다. 구몬학습만의 학습법에 기반해 교육상품 및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서도 노력했다. 아이들의 균형 잡힌 독후활동을 돕는 방문독서 프로그램 ‘구몬 스마트 이야기 독서’를 선보이며 교육과정 변화와 스마트기기 발전에 대처했다. 모바일앱 ‘구몬세상’은 학부모들이 모바일로 자녀의 학습 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게 지원한다.눈높이는 비이용자 고객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습지시장에서의 긴 역사와 함께 눈높이사랑이라는 핵심가치 아래 고객 관점에서 고객을 생각하고 최상의 학습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높은 수준의 인지도와 충성도를 유지하고 있는 눈높이는 체계적인 브랜딩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눈높이 고객 학부모를 초청해 수학학습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으며, 자녀와 함께 학습 후 블로그를 통해 리뷰하고 SNS 및 카페 활동을 하는 에듀맘 서포터즈를 3기에 걸쳐 모집했다.씽크빅은 주이용 고객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쟁 브랜드에 비해 다소 출발은 늦었으나 차별화된 교육 콘셉트를 강조하며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 노력의 결과가 높은 수준의 충성도 유지를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학령 인구 감소와 저성장 기조는 학습지 시장의 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학습지 브랜드들의 상품에 대한 혁신적 개선 시도와 차별적 브랜딩 활동으로 향후에도 브랜드 경쟁력이 상승할 여지는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학습지 브랜드들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교육상품 개선…고객 유형별 서비스도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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