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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초고속인터넷 업종 NBCI 보도자료

      초고속인터넷 업종의 NBCI 평균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5점으로 나타났다. KT GiGA 인터넷(77점)과 B인터넷(74점)은 평가 수준의 변동 없이 1·2위를 유지했다. U+인터넷(73점)은 1점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브랜드 간 NBCI 순위는 변동이 없었다. 모든 브랜드가 1~2점씩 상승했던 지난해와 다르게 올해 조사에서는 U+인터넷만이 1점 상승했고 나머지 브랜드는 정체를 나타냈다. KT GiGA 인터넷의 NBCI 평가 수준은 77점으로 전년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14년 연속 국내 초고속인터넷 업종에서 브랜드경쟁력 1위를 유지했다. KT GiGA 인터넷이 1위를 유지한 데에는 경쟁 브랜드 대비 인지도와 이미지에 대해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기 때문으로 판단된다. 경쟁 브랜드 대비 1점 낮은 브랜드 관계 요인을 제외하고 모든 요인에서 상대적인 우위를 차지했다. KT GiGA 인터넷은 최다 커버리지 및 최고 품질의 서비스로 올해 가입자 300만을 돌파했다. KT GiGA 인터넷이 많은 소비자의 선택을 받는 이유는 무엇보다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객에게 실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다. 유선보다 무선으로 인터넷을 경험하는 고객 라이프스타일의 변화에 따라 KT의 가정용 와이파이 공유기 ‘기가 와이파이 홈(GiGA WiFi home)’은 올해 8월 200만대를 돌파했다. 지난 3월부터는 ‘기가 와이파이 홈’ 무상교체 확대를 통해 고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KT GiGA는 최다 커버리지 및 최고 품질 서비스로 올해 가입자 300만 명을 돌파했다. B인터넷은 고객의 목소리를 더 신속하게 반영하기 위해 B보이스(온라인자문단)를 신설했다. 기존에 운영하던 고객자문단·현장자문단과 더불어 고객이 서비스를 경험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여러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활동을 하고 있다. 고객 니즈를 적극적으로 탐색해 해결하는 노력은 올해 NBCI 조사결과에도 반영되어 고객 관계 요인에서 경쟁브랜드 대비 우위를 보였다. U+인터넷은 홈 사물인터넷(IoT) 분야에서 압도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열림알리미·가스잠그미·플러그 등을 묶은 실버 계층 특화 상품인 ‘부모안심 IoT’ 패키지를 선보였다. 초고속인터넷 업종은 기가 인터넷 시대를 지나 5G 시대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다. 급격하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각 브랜드는 시장 선점을 위해 기술 개발과 함께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기 위한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새로운 시장 선점을 위해 집중하는 과정에서 자칫 기존에 제공하던 서비스 품질이나 고객 관리에 소홀해질 위험이 존재한다. 새로운 서비스 제공뿐만 아니라 기존 서비스 및 고객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향후 브랜드경쟁력 기반을 다지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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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멀티플렉스영화관 업종 NBCI 보도자료

    멀티플렉스영화관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 CGV가 1점 상승한 77점으로 1위, 롯데시네마가 1점 상승한 75점으로 2위, 메가박스가 2점 상승한 73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순위에는 변동이 없었다. CGV는 용산 아이파크몰로 본사를 이전하고 영화관을 리뉴얼 오픈하며 20개 상영관, 4000여 석 규모로 탈바꿈한 공간을 제공했다. 특히 4DX with ScreenX, IMAX 레이저관 등은 소비자들에게 차별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개념을 제시하며 복합문화공간을 창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가상현실 등 다양한 놀거리를 즐길 수 있는 ‘V BUSTERS’부터 ‘씨네펍’ ‘만화카페 롤롤’ 등 다양한 문화 공간을 제공하며 차별적 브랜드 인식, 이미지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CGV는 차별적인 영화 관람 경험과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도 차별적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롯데시네마가 잠실 월드타워점에 공개한 ‘SUPER S’는 삼성전자가 개발한 시네마LED를 적용하고 차세대 영상기술인 HDR을 지원해 극대화된 몰입감을 경험할 수 있다. 메가박스는 꼭 봐야 할 영화를 선별한 ‘필름 소사이어티’, 클래식 공연 영상을 상영하는 ‘클래식 소사이어티’ 같이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운영한다. 영화관 공간에 대한 개념이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정의되면서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에 대한 인식과 이미지를 차별화하려는 노력이 강화될 것이다. 이런 가운데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기반해 얼마나 일관적으로 전달하는지가 브랜드 경쟁력을 좌우하는 관건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김승수 객원기자[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다양한 놀거리로 복합문화공간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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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호텔 업종 NBCI 보도자료

           호텔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 롯데호텔이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7점으로 1위, 신라호텔이 전년 수준을 유지한 75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 인터컨티넨탈호텔, 그랜드워커힐서울호텔이 각각 1점씩 상승한 73점으로 공동 3위에 올랐다. 롯데호텔은 국내 호텔 업종에서 3년 연속 브랜드 경쟁력 1위를 차지했다. 여기에는 경쟁 브랜드 대비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에서의 우위, 주이용 고객의 높은 평가가 뒷받침된 것으로 보인다. 아시아 톱 3 호텔 브랜드 진입을 목표로 하는 롯데호텔은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아시아 톱 3 호텔 브랜드 진입이 목표인 롯데호텔은 고객 감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히 글로벌화, 서비스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전세계에 롯데호텔의 이름을 새기며 집중적인 글로벌 체인화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라호텔은 전년 대비 브랜드 경쟁력 상승을 이끌어내지는 못했으나 지속적으로 1위 롯데호텔을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신라호텔의 경쟁력은 고객 중심의 브랜딩 활동 전개로부터 시작된 것으로 분석된다. 신라호텔은 최근 환경부 산하 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으로부터 친환경 경영을 인증하는 환경 마크를 받았다. 최근 호텔에 대한 인식은 숙박시설이라는 개념에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휴식과 놀이 공간 등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 속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배은나 객원기자[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고객 감동 서비스로 높은 평가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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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베이커리 업종 NBCI 보도자료

         2017년 베이커리 업종의 NBCI 평균은 77점으로 전년 대비 2점 상승했다. 파리바게뜨는 80점으로 1위를, 뚜레쥬르는 74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브랜드 간 상승 정도의 차이를 보이면서 NBCI 격차 수준은 지난해 8점에서 올해 6점으로 다소 줄었다. 파리바게뜨는 6년 연속 NBCI 1위를 차지했다. 국내에 유럽풍 베이커리 문화를 처음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온 대표 브랜드이다. 특히 맛과 품질에서 끊임없이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 식문화에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4월 SPC그룹은 서울대학교와의 11년간 공동 연구를 통해 전통 누룩에서 발굴에 성공한 천연효모를 사용한 천연효모 빵을 출시했다. 파리바게뜨는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품질 고급화에 기반하여 해외에서 한국 베이커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004년 9월 중국 상하이 점포를 시작으로 해외에 첫발을 내디딘 후 현재 중국·미국·베트남·싱가포르·프랑스에 총 270여 개 점포를 운영 중이다.  파리바게뜨는 국내 최초로 빵의 본고장 파리에 진출해 한국 베이커리를 알리고 있다.파리바게뜨는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익산 쌀, 영천 미니사과, 산청 딸기, 강진 파프리카 등 전국 10여 곳과 농산물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제철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 베이커리 제품을 출시했다. 지난 1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행복한 동반성장 협약을 맺고 오는 2018년까지 1조원 규모의 우리 농축산물을 구매하기로 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 환원 활동을 통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따뜻한 베이커리 로드를 개척하고 있다. 뚜레쥬르는 꾸준히 브랜드 경쟁력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10월 6년 만에 브랜드 리뉴얼을 진행, 신선함을 강조하며 빵 굽는 시간을 기존 하루 한 차례에서 다섯 차례로 늘렸다. 매장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잉글리시그린색으로 교체하며 제품과 서비스에 변화를 시도했다. 뚜레쥬르는 지난 2014년 9월부터 착한빵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착한빵 캠페인은 제품이 2개 팔릴 때마다 1개씩 아동복지시설 등에 기부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지역 농가에서 생산되는 재료를 주재료로 사용한다. 국내 베이커리 업종에서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은 거세질 전망이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전개되는 만큼 소비자들과 눈높이를 맞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소비자와 브랜드간 진실된 관계를 형성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관계가 바탕이 된다면 베이커리 업종의 브랜드 경쟁력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끊임없는 제품 혁신···지역 사회와 동반성장 노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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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패스트푸드 업종 NBCI 보도자료

    패스트푸드 업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전년에 비해 1점 상승했다. 롯데리아가 1점 상승한 78점으로 1위로 평가됐다. 그 뒤를 이어 맥도날드가 1점 상승한 74점으로 2위, 버거킹이 1점 상승한 71점으로 3위, KFC 역시 1점 상승한 70점으로 4위로 기록했다. 조사 대상 브랜드 간의 순위 변화는 없었으며, 1위 롯데리아와 2위 맥도날드간 격차 또한 4점 차로 동일하게 유지됐다. 1979년 소공점을 시작으로 국내 최초 서양 외식 사업을 도입한 롯데리아는 6년 연속 NBCI 1위를 차지했다. 최근 외식의 소비 성향이 가성비를 추구하는 매스티지적 경향으로 변해가는 추세에 맞춰 롯데리아는 버거의 맛을 좌우하는 원재료 차별화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호주산 와규 100%를 사용한 신제품 와규 2종을 출시했다. 전 세계 미식가들 사이에서 최고의 육류로 인정받고 있는 호주산 와규 패티 위에 프라이드 어니언을 첨가해 바삭한 식감과 구수한 풍미를 살렸으며, 상큼한 오로라 소스를 사용한 와규 오리지널 및 고르곤졸라 치즈와 버섯 풍미를 살린 알프레도 머쉬룸 소스를 사용한 와규 머쉬룸을 출시했다.  롯데리아는 맛을 좌우하는 원재료의 차별화를 통해 프리미엄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롯데리아는 최근 롯데지알에스(LOTTE Global Restaurant Service)로 사명을 변경하며 글로벌 외식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꾸준히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가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해 고객에게 더욱 차별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맥도날드와 버거킹, KFC 또한 전년 대비 1점씩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맥도날드는 프리미엄 수제버거인 시그니처 버거를 론칭하며 모든 접점에서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했다. 지난해 10월에는 고객 중심적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모던한 디자인과 쾌적한 환경, 디지털 경험을 확대한 미래형 매장 서울 상암DMC점을 오픈했다. 버거킹은 주문 편의성을 높이고 최적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공식 어플리케이션을 O2O 플랫폼 형태로 개편했다. 이를 통해 네이버 로그인 등 간편 로그인부터 페이코 등 간편 결제 서비스까지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한다. KFC는 치킨 한 마리를 한입 크기로 14등분한 K14 메뉴를 딜리버리 전용 상품으로 출시하며 KFC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패스트푸드 브랜드들은 우수한 신제품과 새로운 서비스를 통해 차별화된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브랜드 간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 제공을 위한 노력이 탄탄한 브랜드 관계라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어야 지속적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분석된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글로벌 외식기업 도약 선언···경쟁력 업그레이드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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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국제항공 업종 NBCI 보도자료

    국제항공 업종의 NBCI 평균은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72점으로 나타났다. 대한항공이 지난해보다 1점 상승한 78점으로 1위를 유지했다. 1점 상승한 76점의 아시아나항공이 2위를 차지했다. 싱가포르항공, 캐세이패시픽항공, 타이항공이 각각 69점, 68점, 67점으로 뒤를 이었다. 국내 항공사를 대표하는 대한항공은 여전히 가장 높은 수준의 브랜드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대한항공은 창사 50주년이 되는 오는 2019년 글로벌 초일류 항공사로 도약하기 위해 새로운 항공기 및 좌석 등 기재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함께 지속적인 변화와 혁신을 진행하고 있다.  대한항공의 차세대 중형 항공기 B787-9는 최첨단 고효율 친환경 항공기다.지난 2월 말에는 차세대 중형 항공기 B787-9를 도입했고 기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아시아나항공은 경쟁 브랜드 대비 주이용 고객의 평가에서 가장 우위를 차지했다. 아시아나항공이 주이용 고객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원동력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올해 도입한 A350에는 기내 와이파이와 휴대전화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국제항공 업종 내 경쟁은 1~2위 그룹과 3~5위 그룹 안에서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브랜드별 서비스의 차별성을 더하기 위한 노력은 더 거세질 것이다. 소비자의 항공사 선택 기준이 다양해지고 있으며 온라인이나 모바일 매체를 활용한 접근 방법도 열린 시점에 각 브랜드의 차별화된 활동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이러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단편적인 프로모션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일관성 있는 브랜딩 활동을 전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배은나 객원기자[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혁신 통한 글로벌 초일류 항공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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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종합병원 업종 NBCI 보도자료

    올해 NBCI 조사에서 종합병원의 브랜드 경쟁력이 전반적으로 큰 상승세를 보였다. 종합병원 업종의 NBCI 평균은 75점으로 전년 대비 4점 상승했다. 서울대학교병원이 77점으로 1위, 서울아산병원이 76점으로 2위를 유지했다. 세브란스병원은 75점으로 전년 공동 3위에서 단독 3위로 순위를 지켰다.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성모병원이 각각 74점·72점으로 뒤를 이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2년 연속 브랜드 경쟁력 1위를 차지했다. 주이용 고객과 주로 이용하지 않는 비이용 고객을 아울러 전반적으로 우수한 브랜드 경쟁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의료진의 세계적 학술역량을 입증하고 정부 보건의료정책을 선도적으로 수행한 노력이 뒷받침된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대학교병원은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며 세계 유명 학술지를 통해 그 역량을 지속해서 입증하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은 세계 유명 학술지를 통해 의료학술역량을 지속해서 입증하고 있다.서울대학교병원은 지난해 국가중앙격리병동을 모두 1인실로 바꾸고 병실 수를 확충함으로써 감염병 환자를 개별적·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했다. 올해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인력이 입원환자를 돌보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의료 서비스의 학문적 발전과 임상 진료 수준의 향상을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 세브란스 병원은 지난해 6월부터 네이버 계정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 서비스를 지원한다. 종합병원은 지난해 학술역량 개발과 고객 중심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향후에도 브랜드 경쟁력 성장을 위해 신뢰를 높이고 고객과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하는 노력이 더 강화될 전망이다.  송덕순 객원기자[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의료진 탁월한 학술 역량 세계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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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주유소 업종 NBCI 보도자료

      주유소 업종의 NBCI 평균은 74점으로 전년보다 1점 상승했다. SK 주유소는 76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 GS칼텍스 주유소와 S-OIL 주유소는 74점으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현대오일뱅크는 73점으로 4위에 올랐다. SK 주유소는 NBCI를 구성하는 요인 중 브랜드 이미지 점수가 2점 상승했다. 이러한 현상은 주이용 및 비이용 고객 평가 모두에서 나타났다. 안정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SK 주유소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 있다.SK EnClean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의 사랑을 받고 있는 SK에너지의 대표 브랜드이다. 고객이 전반적으로 브랜드를 체험하고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SK 주유소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통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동시에 타 업종과의 제휴를 통해 주유 고객의 특성과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고객 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 고객이 SK 주유소를 방문하지 않는 때에도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엔크린닷컴을 운영하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의 가격에 대한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어 주유소 시장 내 브랜드 간의 경쟁은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각 주유소 브랜드는 몸집 줄이기에 나서고 있다. 단 S-OIL 주유소는 지점 수를 늘리고 구도일 캐릭터를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유소 브랜드 중 유일하게 TV 광고를 꾸준히 시행 중이다. 주유소 업종 내 브랜드 경쟁에서는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된다.  배은나 객원기자 bae.eunna@joongang.co.kr[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타 업종과 제휴 통한 맞춤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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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학습지 업종 NBCI 보도자료

    학습지 업종 NBCI는 75점으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구몬학습이 전년보다 1점 상승한 76점으로 1위, 마찬가지로 전년 대비 1점 상승한 눈높이가 75점으로 2위, 전년 대비 2점 오른 74점으로 평가된 씽크빅이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브랜드별 순위 변화는 없었으나, 전반적으로 브랜드 경쟁력이 전년 대비 소폭 상승하였으며 1~3위간 격차 수준이 더욱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구몬학습은 2013년부터 5년 연속 1위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으며, NBCI 조사가 시작된 2004년 이래 총 8차례 학습지 업종 1위를 수상했다. 이러한 탄탄한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데에는 구몬학습만의 차별화된 교육 노하우인 구몬식 학습법, 지도 역량 향상을 위해 매년 구몬선생님이 스스로 공부하고 연구한 결과를 발표하는 구몬학습 연구대회 등의 핵심 자산이 뒷받침된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 구몬학습은 시장과 고객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스마트 교육상품 및 서비스를 강화했다. 특히 ICT를 접목한 스마트 학습지 스마트구몬을 선보이며 많은 학생과 학부모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학부모는 앱을 통해 학습 시작 시간, 진척률, 오답률 등을 스마트폰으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 아이의 학습 현황에 관한 정기 리포트도 제공된다.  구몬학습은 시장 변화에 빠르게 대응하며 스마트 교육상품과 서비스를 강화했다.학습지 시장은 상대적으로 선두 경쟁이 매우 치열한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도 전년과 같이 2위 눈높이와 1위 구몬학습 간 브랜드 경쟁력 격차가 1점 차이로 유지됐다. 눈높이는 고객 중심경영 체제를 강화한 최상의 학습효과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내방 학습으로 자기 주도적 학습 관리가 가능한 눈높이 러닝센터를 오픈하고 스마트학습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변화하는 시장 흐름에 맞춰 다양한 콘텐트와 서비스를 제공했다. 씽크빅은 올해 NBCI 학습지 업종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폭을 보이며 2위 눈높이와의 격차를 1점 차이로 좁혔다. 차별화된 교육 콘셉트를 강조하는 웅진씽크빅은 지난해 독서 프로그램 북클럽을 중심으로 사업 부문을 통합하며 북클럽 라운지, 북클럽 교과패키지 등 다양한 스마트 융합 콘텐트를 제공했다. 새로운 학습환경,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고객 중심 서비스 제공을 강화하고 변화를 시도한 노력이 브랜드 경쟁력의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학령 인구 감소, 학습 환경 및 소비자 니즈 등 환경의 변화에 따라 학습지 업종 브랜드는 발 빠르게 움직이며 시장에 대응해 나가고 있다. 향후 학습지 브랜드의 경쟁력은 변화에 대한 대응에서 더 나아가 소비자에게 이러한 변화를 얼마나 차별적으로 인식시키는 지가 주요 관건이 될 것으로 분석된다.  송덕순 객원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ICT 접목한 스마트 학습지 및 서비스로 5년 연속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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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렌터카 업종 NBCI 보도자료

      렌터카 업종의 NBCI 평균은 73점으로 전년보다 2점 하락했다. 롯데렌터카가 76점으로 1점 하락했으나 여전히 가장 높은 브랜드 경쟁력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처음 조사 대상에 포함된 SK렌터카가 73점으로 2위, AJ렌터카가 2점 하락한 72점으로 그 뒤를 이었다. 현대캐피탈 장기렌터카는 2점 하락한 71점으로 4위로 평가됐다. 롯데렌터카는 올해 조사에서도 업종 내 리딩 브랜드로서 안정적인 브랜드 경쟁력을 보였다. 특히 브랜드 인지도와 이미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 220여 개 영업망과 16만 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한 국내 1위, 아시아 1위, 세계 6위 규모의 렌터카 브랜드이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일렉트릭, GM 쉐보레 볼트 EV를 도입해 장단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했다. 국내 전기차 보급 활성화 및 고객 경험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롯데렌터카는 전국에 걸쳐 220여 개 영업망과 16만 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하고 있다.롯데렌터카가 무료로 공개한 오토매니저는 계약정보관리 서비스인 비즈케어와 법인차량관리서비스를 통합 발전시킨 프리미엄 차량관리솔루션이다. 장기렌터카의 요금 납부, 정비, 계약에 관한 실시간 정보 및 각종 문서 관리가 가능하고 차계부 서비스로 운행일지를 효과적으로 작성할 수 있다. 또 제주 오토하우스는 제주국제공항을 왕복하는 타요 셔틀버스를 확대 운행하고 있다. SK렌터카는 렌터카, 정비, 긴급출동서비스(ERS), 부품 유통 등 토탈 카라이프 서비스 인프라를 구축하고 고객의 소비 성향에 맞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월 렌탈 비용 일부를 유예하고 사후 정산하는 슬림형 장기렌터카를 선보이며 합리적 소비 성향의 고객에 맞춤화된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2016년 말 업무용 차량의 세무 증빙자료 관리를 돕는 사물인터넷(IoT) 기반 자동운행기록계를 출시한 데 이어 법인 카셰어링 서비스인 스마트링크를 출시했다. 또 똑똑한 길잡이란 의미를 형상화한 비주얼 아이덴티티(VI)와 CM송을 개발하며 차별화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이렇듯 고객 중심에서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별적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자 노력한 결과가 긍정적 성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렌터카 시장 규모는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차량에 대한 인식이 소유에서 사용으로 전환되는 등 소비 행태가 변화함에 따라 앞으로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국내 렌터카 브랜드들은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보다 편리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향후 렌터카 브랜드의 위상도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차별화된 인식과 이미지 형성을 위한 브랜딩 활동은 앞으로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출처: 중앙일보] [국가 브랜드 경쟁력] 전국 220여 개 영업망···국내···아시아 1위 규모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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